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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보도자료

    엔씨〈아이온〉, ‘드라칸’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10월 21일 아이온 최초의 플레이 가능한 용족 ‘드라칸’ 출시, 인간형·용족형 오가는 전투

    신규 월드 ‘드라칸’ 오픈 ··· 주요 장비 제공하고 안전 구역 마련해 빠른 성장 지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20일까지 사전예약 진행, 참여자 전원에게 신규 장비 ‘망토’ 제공

    엔씨(NC)의〈아이온〉이 10월 21일 ‘드라칸’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늘(14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아이온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용족 ‘드라칸’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21일부터 드라칸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드라칸 이용자는 ‘인간형’과 ‘용족형’ 두 가지 형태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적을 공격할 때 쌓이는 자원인 ‘분노’를 소비해 형태를 바꾸는 방식이다. 인간형은 ‘오브’를 무기로 활용해 마법 공격을 펼치고, 용족형은 강력한 광역 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제압한다.

    엔씨는 업데이트와 함께 ‘데바’에 이어 아이온 리메이크 기반의 두 번째 월드 '드라칸'을 오픈한다. 지난 5월 선보인 아이온 리메이크는 ‘아이온을 다시 만든다’는 콘셉트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자동사냥 시스템 도입 △모든 클래스의 주요 스킬에 변화를 준 ‘클래스 리메이크’ △‘날개’를 추가한 전투 △인벤토리와 제작 등 주요 시스템 개편이 특징이다.

     

    드라칸 월드에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 이용자는 성장 단계에 따라 무기, 방어구, 장신구 등 장비 아이템을 받는다. 초반 사냥터도 새롭게 설계됐으며, 종족 간 전투 없이 사냥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 구역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온은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칸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모든 사전예약 참여자는 보상으로 ‘망토’를 받을 수 있다. 망토는 등급이 오를수록 캐릭터의 생존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신규 장비다. 체력 회복 물약 등 사냥에 필요한 소모품도 함께 제공한다.

     

    업데이트 관련 상세 내용은〈아이온〉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