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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9 보도자료

    엔씨〈BNS NEO〉, 대규모 업데이트 ‘열혈로 타오르다’ 진행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위한 ‘부스트 서버’ 오픈 ∙∙∙ 6주간 빠른 성장 지원

    ‘열혈강호’ IP 컬래버 던전 2종 선보여 ∙∙∙ 신규 직업 ‘염제’ 추가로 전투 콘텐츠 확장

    무공 시스템 개편으로 전투 편의성 강화 ∙∙∙ 신규 장비·외형 아이템 및 풍성한 이벤트 마련

    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BNS NEO〉가 ‘열혈강호’ 컬래버레이션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정착을 지원하는 ‘부스트 서버’다. 부스트 서버는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6주간 운영된다. 이용자의 성장 속도를 높여 단 1주 만에 75레벨을 달성하고 주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씨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컬래버 던전 2종을 선보인다. 신규 영웅 던전 ‘흑룡교 전당’에는 컬래버 캐릭터 ‘자하마신’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컬래버 외전 스토리 퀘스트를 플레이하며 던전에 얽힌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1인 도전 콘텐츠 ‘흑풍 수련장’에서는 몰려오는 흑풍회와 대련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신규 직업 ‘염제’도 추가됐다. 염제는 화룡의 힘을 다루는 직업으로, 화려하면서도 묵직한 공격과 빠른 전투 템포가 특징이다. 적의 공격을 역으로 활용해 자신의 공격 기회로 만드는 등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수행하는 전투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전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무공 시스템 개편도 진행됐다. 새롭게 도입된 ‘무공서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무공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최상급 무공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무공 계열 변경 방식도 보다 편리하게 개선됐다.

    신규 장비 아이템 ‘자운’ 장비와 외형 아이템 ‘환영보패’, ‘기연석’도 추가됐다. 동일한 ‘환영보패’ 세트를 모두 착용하면 캐릭터 정보창의 배경이 테마에 맞게 변경된다. ‘기연석’은 캐릭터 주변을 떠다니며 추가적인 외형 효과를 제공한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자는 ▲‘환영 대협’ ▲‘열혈 문파’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 빠른 정착과 문파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열혈 수상한 의식’ ▲‘보물찾기’ 이벤트에서는 장비 성장 재화와 컬래버 관련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결전의 바다뱀 보급기지’ ▲‘하늘공원’ 이벤트를 통해 별호와 의상 등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NEO로 열강하라’ 웹 이벤트에서는 커스텀 PC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BNS NEO〉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