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繁體

    2026.07.22 보도자료

    엔씨〈리니지2〉, ‘IRON MASTERS’ 업데이트 진행

    드워프 클래스 전면 리부트 ··· 종족 특유의 아이템 제작 및 획득 능력 강화

    신규 사냥터 ‘버려진 탄광’ 추가, 드워프 제작에 사용되는 레시피와 재료 획득 가능

    업데이트 기념 ‘클래스 체인지’, ‘성장 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엔씨(NC)신작 서브컬처 RPG〈리니지2〉가 22일 ‘IRON MASTERS’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이용자는 △드워프 종족 ‘마에스트로’와 ‘포츈 시커’ 클래스(Class, 직업) 리부트 △신규 사냥터 ‘버려진 탄광’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마에스트로’ 클래스 이용자는 다양한 범위 공격 스킬(Skill, 기술)과 개선된 전투 성능으로 효율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방어력 감소, 보호막 추가 대미지 효과 등 적을 약화시키는 여러 스킬 사용도 가능하다. 종족 고유의 능력으로 전용 레시피를 통해 전투용 주문서와 비약을 제작할 수 있다. 제작한 아이템은 월드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

     

    ‘포츈 시커’ 클래스 역시 공격 성능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스턴, 봉인, 감속 등 다양한 상태 이상 스킬을 활용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각종 제작에 필요한 전용 재료와 아이템 획득 능력도 강화됐다.

     

    ‘버려진 탄광’은 드워프와 골렘이 출현하는 신규 사냥터다. 이용자는 성장 정도에 따라 두 개의 난이도로 사냥터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사냥터에 등장하는 특수 몬스터를 처치하면 드워프 전용 제작에 사용되는 레시피와 각종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8월 5일까지 원하는 클래스로 캐릭터를 변경하는 ‘클래스 체인지’ △8월 12일까지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는 ‘돌아와요 기란 항에!’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리니지2〉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