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이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8월 26일 업데이트 예정인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은 오브 클래스(Class, 직업)의 리부트가 핵심 내용이다. 오브는 아군의 생명력 회복과 보호에 특화된 직업군으로,〈리니지2M〉의 대표적인 인기 클래스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강화된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는 24년 8월에 열린 첫 리저브 월드의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리저브 월드 2주년 특전 및 감사제도 예고했다.
〈리니지2M〉은 8월 19일 저녁 8시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린투엠쑈타임: 전장응급센터’를 통해 업데이트 상세 내용을 안내한다. 이용자는 생방송 사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예상 팀을 선택해 참여하면, 방송 중 실시간 추첨에서 당첨된 팀을 선택한 이용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생방송 중에도 실시간 추첨과 퀴즈 이벤트를 통해 ‘신화 클래스 확정 획득권’, ‘구글 플레이 기프트 코드 10만원’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이 밖에도 8월 26일부터 △불멸의 왕도 △’헛개수’ 컬래버레이션 △인터루드 쿠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헛개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리니지2M X 헛개수 한정판 패키지 ‘Lineage2M REBOOT KIT’ 등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리니지2M〉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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