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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보도자료

    엔씨 ‘리니지 클래식’, 첫 번째 공성전 6월 21일 개최

    혈맹 중심으로 성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니지 IP 핵심 콘텐츠

    성 내부의 ‘수호탑’ 파괴해 얻은 ‘왕관’을 종료 시점에 보유한 혈맹이 승리

    세율 조절 및 세금 징수,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 면제, 내성 복귀 지원 등 혜택 받아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6월 21일 첫 번째 공성전을 개최한다.

    공성전은 혈맹을 중심으로 성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의 핵심 콘텐츠다. 첫 번째 공성전은 6월 21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켄트성’, ‘오크 요새’, ‘윈다우드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25레벨 이상의 군주 클래스(Class, 직업) 이용자가 채팅창 또는 경비병 NPC(Non Player Character)를 통해 공성전을 선포할 수 있다. 공성전에 참여한 이용자는 성 내부의 수호탑을 파괴해 ‘왕관’을 얻을 수 있다. 공성전 종료 시점에 ‘왕관’을 보유한 혈맹이 승리한다.

    공성전에 승리한 혈맹은 △게임 내 상점 이용 시 누적되는 세율 조절 및 세금 징수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 면제 △캐릭터 사망 시 성 내부에서의 복귀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누적된 세금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성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