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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8 보도자료

    엔씨〈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잊혀진 섬' 사전예약 시작

    7월 22일 신규 지역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 업데이트 예고

    8월 19일까지 사전예약 진행 ∙∙∙ 참여시 기존∙신규 서버 이용자 모두 혜택 받을 수 있어

    첫 번째 서버 이전 예고 ∙∙∙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인∙혈맹 단위 이전 가능

    엔씨(NC)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리니지 클래식〉이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엔씨는 아덴 대륙 남동쪽에 위치한 미지의 지역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를 오는 22일 새롭게 선보인다. ‘잊혀진 섬’에는 ‘미노타우르스’,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신규 에피소드의 주요 지역∙몬스터∙획득 가능 아이템 등 상세 정보는 22일 브랜드 웹페이지에서 공개한다.

    모든 이용자는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잊혀진 섬’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를 보상으로 받는다. 상자에는 △캐릭터 사망 패널티를 막아주는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52레벨 변신 주문서’ 5개 △1시간 간격으로 사용해 ‘잊혀진 섬’의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양한 주문서를 얻는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20회)’가 담겨있다.

    이용자가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를 20회 사용하면 ‘잊혀진 섬의 보물 꾸러미’를 얻는다. 꾸러미를 사용하면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3개 또는 ‘잊혀진 섬의 고대 보물상자’ 1개를 받는다. 상자를 열면 ‘잊혀진 섬’ 대표 아이템인 ‘고대 시리즈(고대의 주문서∙판금 갑옷∙검∙보우건 등)’ 중   1종을 무작위로 획득한다.

    신규 서버 ‘안타라스’ 이용자는 사전예약 보상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상자’와 함께 〈리니지 클래식〉을 플레이할 수 있다. 상자를 열면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잊혀진 섬의 은빛 큐브(20회)’를 얻는다. 큐브를 사용하면 ’잊혀진 섬 소모품 주머니’와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중 하나를 얻고, 20회 사용 완료 시 ‘잊혀진 섬의 보물 꾸러미’를 획득한다. 이 밖에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1개 △사전 예약 방어구 상자 1개 △사전예약 반지 상자 1개도 신규 서버 전용 혜택으로 제공된다.

    〈리니지 클래식〉은 첫 번째 서버 이전을 예고했다. 이용자는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차례에 걸쳐 신청할 수 있다. 자신의 캐릭터뿐 아니라 혈맹 단위로 함께 서버 이전도 가능하다. 엔씨는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대규모 인원이 함께 서버 이전을 할 수 있는 신규 서버 ‘글루디오’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신규 에피소드 ‘잊혀진 섬’과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