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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보도자료

    엔씨〈리니지2M〉,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

    〈리니지2M〉 대표 클래스 ‘오브’ 리부트 ··· 아군의 생존과 보호 능력 강화

    리저브 월드 오픈 2주년 맞이 성장 재화 제공, 신규 클래스 ‘쌍도끼’ 추가 업데이트

    모든 월드 이용자 ‘헛개수 컬래버레이션’, ‘인터루드 쿠폰’ 등 이벤트 즐길 수 있어

    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이 26일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M〉이용자는 오늘(26일)부터 ▲오브 클래스(Class, 직업) 리부트 ▲연합 보스 쟁탈전 ‘불멸의 왕도’ ▲리저브 월드 2주년 특전 및 업데이트 ▲헛개수 컬래버레이션 ▲인터루드 쿠폰 등 다양한 업데이트 콘텐츠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오브’는〈리니지2M〉의 출시와 함께 등장한 대표 직업군으로, 아군을 보호하고 전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티원에게 ‘신의 가호’ 효과를 부여해 사망에 이르기 직전 HP를 회복시키는 ‘세크리드니스’ △파티원 능력치를 강화하고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는 ‘헤일로’ △주변 파티원의 HP를 지속적으로 회복시키는 ‘그룹 힐’과 그룹 힐 능력을 강화한 ‘루미너스 힐’ 등 오브가 보유한 다양한 스킬이 리부트됐다.

    엔씨는 오브 클래스 리부트를 기념해 9월 9일까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무료로 보유한 캐릭터의 클래스를 오브로 변경할 수 있다. 변경 이후 1회에 한해 기존의 클래스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하다.

    ‘불멸의 왕도’는 보스를 두고 경쟁하는 ‘보스 쟁탈전’을 연합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매칭된 연합은 입구의 중간 보스를 처치한 뒤 보스존에서 전투를 진행한다. 중간 보스 처치 시 전투에 유용한 버프(Buff, 강화효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2M〉은 24년 8월 리저브 월드의 첫 오픈 2주년을 기념해 신규 클래스 ‘쌍도끼’ 등을 업데이트했다. 9월에는 ‘소울 브레이커’ 클래스까지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리저브 월드 이용자는 △원하는 클래스로 2회 변경할 수 있는 ‘프리 클래스 체인지’ △플레이 이력에 따라 아이템을 받는 ‘인연의 아크스톤’ △2주년 기념 시즌패스 ‘인연의 시즌패스’ 등 다양한 전용 이벤트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모든 월드를 대상으로 △헛개수 구매 후 쿠폰을 등록해 보상을 받고, 게임 내 헛개수 마차 상인에게 여러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헛개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던전의 보스를 처치하고 전설 클래스 ‘솔리나’를 확정으로 받는 ‘솔리나의 기도실’ 등 △월드 구분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혜택을 제공하는 ‘인터루드 쿠폰’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리니지2M〉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