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에 여섯 번째 시그니처 클래스, 혈법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번 〈The Game Art〉에서는 고결한 황실 마법사가 피의 갈증에 잠식되어 포식자로 변해가는 서사와 그 잔혹한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아트의 정수를 함께 담았습니다.
피를 제물로 삼아 완성된 금기된 마법, 그리고 그 힘을 얻기 위해 자아조차 지워버린 혈법사의 이야기는 그녀의 무기인 성배와 낫, 그리고 본능의 형상인 서먼 가디언의 디자인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아덴에 다시 흐르기 시작한 선혈의 향기, 그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매력을 지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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