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가 신규 클래스 ‘마격사’를 공개했습니다. 먼 옛날 얼음 여왕을 토벌하기 위해 상아탑에서는 무명 격투사에게 마력을 주입해서 강화 인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토벌대는 전멸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강화 인간의 존재도 잊히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 얼음이 녹으면서 죽은 줄만 알았던 강화 인간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강인한 신체와 단단한 두 팔로 자유를 만끽하던 근육질의 격투사였던만큼, 마력이 주입된 오른팔은 푸른빛 얼음으로 표현되었습니다.
The Game Art에서는 마격사를 디자인한 과정, 그리고 마격사가 깨어난 얼음 수정 동굴의 배경 아트를 공개합니다.